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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 기념 수업 초안 기후 위기는 13살 나의 문제다 1. 지구는 아이들이 지켰다 (만화 영화)/지구는 영웅이 지켰다 홀로 영웅이 이제 협력해서 지켜야 하는 세상이다. 2. 지금 우리 지구를 위협하는 가장 큰 악은 무엇인가? - 과학의 데이터가 기후 위기라 말한다.(동영상) - 나는 몇 살인가? 나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줄까 3. 기후 위기가 무엇인가? - 사라지고 있는 나라 투발루 - 산불과 폭풍/ - 우리가 막아야 한다. 12시에 받은 열기가 2시 30분 경에 가장 온도가 높다. 4. 기후위기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선 사람들은 아이들이다. 툰베리 정의의 이름으로 어른을 심판하려고 했던 툰베리 21세기의 인간 세일러문 5. 왜 정의 문제인가 - 탄소발생국과 미발생국 - 가난한 자와 부자 - 아이와 어른 6. 어떻게 해야 할까..
습지포름 토론문 오늘 발표자료는 우리시 대에 ‘도시화와 서식지 파괴로 인한 생물다양성의 감소’가 마주한 현실입니다. 다행히 그곳에 훌륭한 분들이 그곳을 지키고 계십니다. 제 10차 생물다양성 총회가 열렸던 일본 아이치에서 2011? 아이치 생물다양성 전략 계획을 2012-2020년까지 발표했습니다. 2050년까지 더 이상의 생물다양성 손실을 막기 위해서 2011년부터 20202년까지 국제사회가 달성해야할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 숲을 포함한 자연 서식지의 손실비율을 최소한 절반 이상 저감 - 훼손된 생태계를 15%까지 복원하고 - 국토대비 육상보호지역을 17% 이상 확대 - 해상보호지역 10% 이상흘 확대하자 2020년 9월에 UN이 이행 결과를 발표한 제5차 지구생물다양성 보고서에 따르면 - 20여 목..
갱상도사람개구리 선생님의 양서류 멸종 저항기 올챙이 몇 마리를 학교 수생 식물 어항에 옮겨 넣고 ‘올챙이가 전학 왔어요’라는 안내판을 붙였다. 아이들은 전학 온 올챙이에게 축하글을 보냈고, 러시아 이중언어 강사님도 ‘랴구쉬끼(러시아어로 개구리) 축하해’’라는 짧은 응원글로 전학 온 올챙이를 반긴다. 아이들이 물가에 새까맣게 모인 두꺼비 올챙이처럼 수생식물 어항에 몰려 와, 오고 간 발자국이 올챙이 어항을 중심으로 화단 바닥에 둥근 원을 만들었다. 올챙이 몇 마리가 전학왔을 뿐인데, 아이들이 올챙이와 개구리 이야기를 하고, ‘올챙이 밥 줘도 되나요?’라는 묻는 아이도 있다. 올챙이와 관계를 더 깊게 만들기 위해 어항 둘레에 종이와 펜을 두었는데 아이들은 올챙이에 글을 쓰고 생각과 감정을 나눈다. 올챙이가 자라는 만큼 아이들 관심도 툭툭 불거진다. 작..
대구 생명 우물 '맹꽁이야 놀자' 대구에 생명우물이 생겼다. 튼튼하고 단단한 우물이다. 우물에서 새로운 세상이 흘러넘치고, 빼곡하게 채운 새로운 언어가 꿈틀된다.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한 이방인처럼 눈을 쫑긋하고 천천히 주위를 둘러보고 생명우물에서 첨벙첨벙 즐겼다. '새로운 언어들이 꿈틀된다' 대구에서 열린 1박 2일 양서류 축제는 양서류 운동에서 중요한 전환점이다. 우리 나라에서도 양서류를 주제로 1박 2일 프로그램이 운영할 수 있는 단계까지 성장했다. 양서류가 새로운 생태의 인식을 만들어내고 사회와 공식적인 소통을 하는 날이고, 양서류가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소재로서 합격점을 받은 사건이다. 여기까지 오는데 딱 10년이 걸렸다. 꿈은 그리는 대로 만들어지는 법인데 아이들과 함께 했던 ‘앵산산오름 축제가, 올해 홀로 깃발을..
미래교육은 더 좋은 삶이다 미래교육은 더 좋은 삶이다 답들이 왔다. 경남교육청 박종훈 교육감님 편지, 거제시 서일준 국회의원의 답, 교육부 유은혜 장관님도 답을 보내 왔다. 답변에 묘한 여운이 있다. 초등학교 5학년들이 기후 위기 해결에 적극 나서달라는 편지글을 보냈다. 기성세대는 아이들 바램을 순수한 동심으로 받아 들이지 않았다. 미래세대 권리와 의무로 받아들인다. 꿈틀한 결과다. 학생들은 환경 주간에 선생님들과 기후 위기 공부를 했다. 동아리 학생들은 기후 위기 알림 피켓을 만들었다. 학생들이 교문을 넘어 등굣길에서 ‘기후위기 해결’을 외쳤다. 채식을 공부하고 학교 급식에 채식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학교는 기후 위기 전문가를 초대해 5학년 6학년을 대상으로 교육을 지원했다. 그리고 편지를 보내 배움을 실천했다. 우리 ..
사람개구리를 표현한 멋진 작품입니다. 무료로 사용하세요. 단, 작가 박찬미라고 어느 한 구석에 공지는 부탁드립니다. 우연히 삽화를 보았는데 따뜻한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재능기부를 요청했고, 지금 작품을 받았습니다. 1세대 사람개구리 모습입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함께해요 #함께살아요
기후위기를 알리는 4편의 글 경남신문 촉석루 필진으로 글을 세상에 날려 보냈습니다. 기후위기는 하얀 백조다 기후 위기를 현실로 받아 들이고 행동해야 한다. 더 좋은 미래란 없다 자연과 공존을 위한 거리 문제는 미각이야
대한민국 두꺼비 땅오름 축제 두꺼비가 땅으로 오릅니다. 사람개구리 자격으로 두꺼비 땅오름을 축하하는 축제를 준비합니다. 두꺼비 땅오른 축제는 '두꺼비 앵산 산오름 축제'의 후속 작품입니다. 보자기 현수막을 만들다 낙타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대학시절 대자보와 현수막을 만들었던 솜씨입니다. 보자기현수막은 아마 많은 분들에게 더 사랑 받을 것입니다. 스스로 즐기고 소수와 함께하는 두꺼비 땅오름 축제 람사르 공원에 양서류로드킬 공공현수막 퍼포먼스 아이들 작품을 전시했습니다. 흙물새사람개구리님과 친구들이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축제를 알리는 깃발을 설치했습니다. 공원 나들이 온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볼꺼리가 되었습니다.